친한 동생이 선물해준 책

첫장을 열어서 마지막 장을 덮기까지 6개월이 걸린듯하다

제목부터 별로 와닿지 않아 초반에 몇장 읽고 덮어놨다가
꺼내어 읽었는데...

다시 읽기 시작하자 너무너무 재밌어서 다 읽어 버렸다.. -,.-;

재밌다기 보다 뭔가를 하나 배운듯한 느낌

불교의 가르침처럼 세상의 모두가 서로의 삶에 연관되어 있다는 내용이다.
( 불교 맞나? - -;;; )

서로서로 앍게 모르게 서로서로에게 크던 작던 영향을 주게 되고
그러함으로서 각자의 인생이 만들어진다는 이야기

'문화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종횡무진 한국사(상)  (2) 2007.03.05
세계를 바꾼 어느 물고기의 역사  (0) 2007.02.09
스펜서 존슨의 행복  (0) 2007.01.24
마시멜로 이야기  (2) 2006.11.18
대한민국 베스트 촬영지 55  (2) 2006.10.26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  (0) 2006.06.2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