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의 일상/자료'에 해당되는 글 76건

  1. 2012/03/16 경남 창원시 버스 노선 변경 안내
  2. 2010/06/01 user agent string을 이용한 브라우저별 사이트 이동
  3. 2009/07/08 국정원에서 배포하는 activeX 삭제 프로그램
  4. 2008/09/17 다음커뮤니케이션 공개 글꼴
  5. 2008/08/19 아리따 글꼴
  6. 2008/08/04 성철 스님이 하셨다는 주례 (2)
  7. 2008/07/24 서울특별시 서체
  8. 2008/05/02 내 주민번호는 어느 사이트에서 사용되었을까?
  9. 2008/04/18 옥션 해킹 피해자 (12)
  10. 2007/12/17 도너스 캠프 나눔달력! (4)
  11. 2007/12/12 캐논 클럽 2008 탁상 달력 (4)
  12. 2007/12/03 캐논 픽쳐 스타일 에디터 한글 메뉴얼
  13. 2007/11/14 신발끈 묶기..
  14. 2007/09/29 Canon EOS 40D WhitePaper
  15. 2007/09/05 Canon Booklet ( 캐논 소책자 )
  16. 2007/09/01 canon eos 1d , eos 1ds whitepaper
  17. 2007/08/29 달묘전설
  18. 2007/08/01 코레일 여행책자와 바뀐 디스+
  19. 2007/07/25 시그마 렌즈 카다로그 2007 (한국어)
  20. 2007/07/09 canon technology highlights 2007
  21. 2007/07/06 도쿄도 지하철 노선도
  22. 2007/06/24 canon eos series white paper
  23. 2007/06/13 Maudsley 강박행동 질문지 , 파두아 강박증 검사
  24. 2007/06/13 니콘 캡쳐 NX 한국어 사용설명서
  25. 2007/05/14 만화로 배우는 포토샵 7
  26. 2007/05/09 [펌] 밥 먹으러 가서 멍청한 행위 27가지 (8)
  27. 2007/05/03 CANON EF LENS SPECIFICATIONS
  28. 2007/05/02 독도함 (LPX 6111) 퍼포먼스 사진 (2)
  29. 2007/05/01 x86에서 osx 설치하기 및 windows와 멀티부팅하기 동영상 강좌
  30. 2007/04/18 Canon EF LENS WORK III
섬의 일상/자료2012/03/16 01:57

경남 창원시 버스 노선 변경 안내

  


2012년 3월 9일부터 경남 창원시의 버스 노선이 변경 등의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창원시청 사이트에서 변경된 노선도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참조 사이트 : 창원시청 , 창원시내버스협의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10/06/01 08:37

user agent string을 이용한 브라우저별 사이트 이동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홈페이지 접속시
스마트폰용 페이지가 자동으로 나오게 하는것을 구글링을 통해 찾아냈군요..

하도 안나오길래 거의 포기직전 찾았습니다.

브라우저의 user agent string을 이용하는 방법이지요.

여러 사이트의 검색 결과를 토대로 적용한 방법 입니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 goto mobile page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user_agents_for_mobile_phones
if (navigator.userAgent.match(/iPad/) == null && navigator.userAgent.match(/iPhone|Mobile|UP.Browser|Android|BlackBerry|Windows CE|Nokia|webOS|Opera Mini|SonyEricsson|opera mobi|Windows Phone|IEMobile|POLARIS/) != null)
    location.href = "http://" + location.host + "/m.htm" + location.pathname;
</script>


이 방법은 꼭 스마트폰에만 적용되는것은 아니고
일반 컴퓨터용 브라우저에도 적용 가능합니다.

윗 부분의 예시에서는 아이패드 ( iPad )의 경우 일반 사이트로 보여지게 설정 되어 있습니다.

* 참조 사이트 : http://lomohome.com/309 , http://www.yangc.com/blog/257 , http://blog.myhyuny.com/entry/티스토리에서-자동으로-모바일-페이지로-이동하기

그나저나 티스토리에서도 공식적으로 자동으로 변환 브라우저별 사이트 이동 서비스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9/07/08 17:09

국정원에서 배포하는 activeX 삭제 프로그램

  



국가정보원 국가사이버안전센터에서 배포하는
ActiveX Control 삭제 프로그램 CleanAX

http://www.ncsc.go.kr/

홈페이지 메뉴 보안정보 >> 보안권고문에서 다운로드 가능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8/09/17 00:20

다음커뮤니케이션 공개 글꼴

  


다음에서 글꼴을 공개 했습니다.

물론 무료 폰트 입죠.. ^^;;

http://fontevent.daum.net/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8/08/19 12:24

아리따 글꼴

  


아모레퍼시픽에서 글꼴을 공개 하였네요...

아리따 글꼴 윈용과 맥용 두가지 입니다


윈도우 용

맥용


http://www.amorepacific.co.kr/company/ci/font.jsp

홈페이지 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8/08/04 10:05

성철 스님이 하셨다는 주례

  


성철 스님이 하셨다는 주례사...

결혼을 한 사람 , 결혼을 할 사람 들에게 좋은 이야기 인듯...


오늘 두 분이 좋은 마음으로 이렇게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는데,이 마음이 십 년, 이십년, 삼십년 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 앉아 계신 분들 결혼식장에서 약속한 것 다 지키고 살고 계십니까? 이렇게 지금 이 자리에서는 검은 머리가 하얀 파뿌리가 될 때까지 아무리 어려운일이 있거나,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서로 돕고 살겠는가 물으면, 예 하며 약속을 해놓 고는 3일을 못 넘기고 3개월, 3년을 못 넘기고 남편때문에 못살겠다, 아내 때문에 못 살겠다 이렇게 해서 마음으로 갈등을 일으키고 다투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결혼하기를 원해놓고는 살면서는 아이고 괜히 결혼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안하는 게 나았을걸, 후회하는 마음을 냅니다. 그럼 안 살면 되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약속을 해놓고 안 살수도 없고 이래 어영부영 하다가 애기가 생기니까 또 애기 때문에 못하고,이렇게 하면서 나중에는 서로 원수가 되어 가지고, 아내가 남편을 아이고 웬수야 합니다. 이렇게 남편 때문에, 아내 때문에 고생 고생하다가 나이 들면서 겨우 포기하고 살만하다 싶은데, 이제 또 자식이 애를 먹입니다. 자식이 사춘기 지나면서 어긋나고 온갖 애를 먹여가지고 죽을 때까지 자식 때문에 고생하며 삽니다.

이것이 인생사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결혼할 때는 다 부러운데 한참 인생을 살다보면 여기 이 스님이 부러워, 아이고 저 스님 팔자도 좋다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거꾸로 된 것 아닙니까? 스님이 되는 것이 좋으면 처음부터 되지 왜 결혼해 살면서 스님을 부러워합니까? 이렇게 인생이 괴로움 속에 돌고 도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제가 그 이유를 말할 테니 두 분은 여기 앉아 있는 사람(하객들)처럼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로 이렇게 좋아서 결혼하는데 이 결혼할 때 마음이 어떠냐, 선도 많이보고 사귀기도 하면서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이것 저것 따져보는데, 그 따져보는 그 근본 심보는 덕보자고 하는것입니다. 저 사람이 돈은 얼마나 있나, 학벌은 어떻나, 지위는 어떻나, 성질은 어떻나, 건강은 어떻나, 이렇게 다 따져 가지고 이리저리 고르는 이유는 덕 좀 볼까 하는 마음입니다.

손해볼 마음이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그래서 덕볼 수 있는 것을 고르고 고릅니다. 이렇게 골랐다는 것은 덕보겠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니 아내는 남편에게 덕보고자 하고 남편은 아내에게 덕보겠다는 이 마음이 살다가 보면 다 툼의 원인이 됩니다. 아내는30%주고 70% 덕보자고 하고, 남편도 자기가 한 30%주고 70% 덕보려고 하니,둘이 같이 살면서 70%를 받으려고 하는 데 실제로는 30%밖에 못 받으니까 살다보면 결혼을 괜히 했나 속았나 하는 생각을 십중팔구는 하게 됩니다.

속은 것은 아닌가, 손해봤다는 생각이 드니까 괜히 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 덕보려는 마음이 없으면 어떨까? 좀 적으면 어떨까요? 아이고 내가 저분을 좀 도와쥐야지, 저분 건강이 안 좋으니까 내가 평생 보살펴 줘야겠다. 저분 경제가 어려우니 내가 뒷바라지 해줘야겠다, 아이고 저분 성격이 저렇게 괄괄 하니까 내가 껴안아서 편안하게 해줘야겠다. 이렇게 베풀어줘야겠다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면 길가는 사람 아무하고 결혼해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덕보겠다는 생각으로 고르면 백 명 중에 고르고 고르고 해도 막상 고르고 보면 제일 엉뚱한 걸 고른 것이 됩니다. 그래서 옛날 조선시대에는 얼굴도 안보고 결혼해도 잘 살았습니다. 시집가면 죽었다 생각하거든. 죽었다 생각하고 시집을 가보니 그래도 살만하니까 웃고 사는데, 요새는 시집가고 장가가면 좋은 일이 생길까 기대하고 가보지만 가봐도 별 볼 일이 없으니까, 괜히 결혼했나 후회가 됩니다.

결혼식하고 며칠 안 돼서부터 후회하기 시작합니다. 어떤 사람은 결혼하기 전부터 후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왜냐, 신랑신부 혼수 구하러 다니다가 의견차이가 생겨서 벌써 다투게 됩니다. 안 했으면 하지만 날짜 잡아놔서 그냥 하는 사람들도 제가 많이 봅니다.. 오늘 이 자리의 두 사람이 여기 청년정토회에서 만나서 부처님법문 듣고 했으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오늘 이 순간 부터는 덕보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됩니다.

내가 아내에게, 내가 남편에게 무얼 해줄 수 있을까, 내가 그래도 저분하고 살면서 저분이 나하고 살면서 그래도 좀 덕봤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줘야 않느냐 이렇게만 생각을 하면 사는데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심보를 잘못 가져놓고 자꾸 사주팔자를 보려고 합니다. 궁합본다고 바뀌는 게 아닙니다. 바깥 궁합 속 궁합 다보고 삼 년을 동거하고 살아봐도 이 심보가 안 바뀌면 사흘 살고 못삽니다. 그러니 이 하객들은 다 실패한 사람들이니까 괜히 둘이 잘살면 심보를 부립니다. 남편에게 '왜 괜히바보같이 마누라에게 쥐어 사나, 이렇게 할 것 뭐 있나'하고, 아내에게는 '니가 왜 그렇게 남편에게 죽어사나, 니가 얼굴이 못났나 왜 그렇게 죽 어 사노' 이렇게 옆에서 살살 부추기며, 결혼할 땐 박수치지만 내일부터는 싸움을 붙입니다.

이런 말은 절대 들으면 안됩니다. 이것은 실패한 사람들이 괜히 심술을 놓는 것입니다. 남이 뭐라고 해도 나는 남편에게 덕되는 일 좀 해야 되겠다. 남이 뭐라 그러든, 어머니가 뭐라 그러든 아버지가 뭐라 그러든, 누가 뭐라 그러든 나는 아내에게 도움이 되는 남편이 되어야겠다 이렇게 지금 이순간 마음을 딱 굳혀야 합니다.

괜히 애까지 낳아놓고 나중에 이혼한다고 소란피우지 말고 지금 생각을 딱 굳혀야지, 그렇게 하시겠어요? 덕 봐야돼요? 손해 봐야돼요? 손해보는 것이 이익이다' 이것을 확실하게 가져야합니다. 오늘 두분 결혼식에 참여한 사람들은 반성 좀 해야합니다. 이렇게 두 분의 마음이 딱 합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아내의 오장육부가 편안해 집니다. 이오장육부가 편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임신해서 애기를 갖게 될때 영가들도 죽을때 초조 불안해 죽은 귀신도 있고, 편안하게 도 닦다 죽은 사람도있습니다. 편안 한 데는편안한게 인연을 맺어오고, 초조불안하면 초조불안한 게 딱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것을 잉태라고 합니다.

태교가 아니고, 잉태할 때 여자가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 잉태를 하면 선신을 잉태를 하고, 심보가 안 좋을 때 잉태를 하면 악신을 잉태합니다. 처음에 씨를 잘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결혼해 가지고 덕보려고 했는데 손 해를 보니까, 심사가 뒤틀려 있는 상태에서 같이 자다보니 애가 생깁니다. 기도하고 정성 다해서 애가 생기는 것 이 아니고 그냥 둘이 좋아 가지고 더부덕덥덥하다보니까 애기가 생겨버립니다.

그러니 이게 처음부터 태교가 잘못됩니다. 이렇게 잉태해 가지고는 성인낳기는 틀린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밥 먹고 짜증내고 신경질 내면 나중에 위를 해부해보면 소화 가 안되고 그냥 있습니다. 이 자궁이라는 것은 어머니의 오장육부하고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이것이 신경을 곤두세우고 짜증을 내면 오장육부가 긴장이 되어 있습니다. 안에 있는 애기가 늘 긴장 속 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선천적으로 신장질환이 생기든지 이이가 불안한 마음을 갖습니다.

엄마가 편안한 마음을 갖고 있고 원기가 늘 따뜻하게 돌고, 애기가 그안에 있으면 그렇게 편안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 아이는 나중에 태어나도 선척적으로 도인처럼 편안한 사람이 됩니다. 그러니까 남편이 어떻든, 세상이 어떻든 애를가진 이는 편안 해야합니다. 편안하려면 수행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내가 편안한 것은 누구의 영향을 받느냐 바로 남편의 영향을 받습니다. 남편이 애는 좋은 애를 낳고 싶으면서 아내를 걱정시키면 좋은 아이를 낳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내가 애를 가졌다고 하면 집에 일찍 들어 오고 나쁜 것은 안 보여주고 늘 아껴주고 사랑해줘서 거들어 줘야 합니다. 시어머니들도 손자는 좋은것을 보고 싶은데 며느리를 볶으면 손자가 나쁜 애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며느리가 편안하도록 해줘야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본인이 편안한 것이 제일 좋고, 주위에서도 이렇게 해줘야 합니다. 이렇게 정신이 중요하고, 두 번째는 음식을 가려먹어야 합니다. 육식을 조금하고 채식을 많이 하고, 술 담배를 멀리하고 이렇게 해야 애기가 좋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애기를 낳은 후에 아무것도 모른다고 둘이서 서로 싸운다면 안됩니다. 한국에서 태어나면 한국말 배우고 미국에서 태어나면 미국말 배우고 일본에서는 일본말 배우고 원숭이 무리에서 자라면 원숭이 되는 것 이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어릴때 부모가 하는 것을 그대로 본받아서 아이의 심성이 됩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애기가 조그만하다고 애기를 옆에 두고 둘이서 짜증내고 다투면 사진 찍듯이 그대로 아기 심성이 결정이 납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술주정하고 그러면 아이가 나는 크면 절대로 그렇게 안 할거야 하지만 크면 술주정합니다. 다투는 집에서 태어나면 자기는 크면 절대로 다투지 않겠다고 하지만 크면 다투게 되어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대로 모방해서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애기를 낳으려면 직장을 다니지 말아요. 아니면 3년은 직장을 그만두어요. 아니면 애기를 업고 직장에 나가든지. 이렇게 해서 아이를 우선적으로 해야합니다. 아이를 우선적으로 하려면 아이를 낳고 안그러려면 안 낳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아이가 복덩어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인생을 망치는 고생덩어리가 됩니다.

애 때문에 평생고생하고 살게됩니다. 3년까지만 하면 과외 안 시켜도 괜찮고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제 말 잘 들으십시오. 이렇게 안 하려면 낳지를 말고 낳으려면 반드시 이렇게 하십시오. 그래야 나도 좋고 자식도 좋고 세상도 좋습니다. 잘못 애 낳아서 키워놓으면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반드시 이것 을 첫째 명심하십시오. 가정에서 이것이 첫째입니다.

두 번째, 제가 신도 분들 많이 만나보면, 애 때문에 시골 살면서 남편 떼어놓고 애 데리고 서울로 이사가는 사람, 애 데리고 미국에 가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절대 안됩니다. 두 부부는 애기 세 살 때까지만 애를 우선적으로 하고 그 이후에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남편은 아내, 아내는 남편을 우선으로 해야합니다. 애기는 늘 이차적으로 생각하십시오. 대학에 떨어지든지 뭘 하든지 신경쓰지 마십시오.

누가 제일 중요하냐, 아내요 남편이 첫째입니다. 남편이 다른 곳으로 전근가면 무조건 따라가십시요. 돈도 필요없습니다. 학교 몇 번 옮겨도 됩니다. 이렇게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중심으로 놓고 세상을 살면 아이들은 전학을 열 번가도 아무 문제없이 잘삽니다. 그런데 애를 중심으로 놓고 오냐오냐하면서 자꾸 부부가 헤어지고 갈라지면 애는 아무리 잘해줘도 망칩니다.

여기도 그렇게 사는 사람 있을 것입니다. 오늘부터 정신차리십시오. 제얘기를 선물로 받아 가십시오. 이렇게 해야 가정이 중심이 서고 가정이화목해집니다. 이렇게 먼저 내가 좋고 가정이 화목한 것을 하면서 내가 사는 세상에도 기여를 해야합니다. 우리만 잘산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늘 내 자식만 귀엽게생각말고 이웃집아이도 귀엽게 생각하고 내 부모만 좋게 생각하지 말고 이웃집 노인도좋게 생각하고 이런 마음을 내면 어떠냐, 내가 성인이 되고 자식이좋은 것을 본 받습니다. 그리고 부모에게 불효하고 자식에게 정성을 쏟으면 반드시 자식이 어긋나고 불효합니다. 그런데 늘 자식보다는 부모를, 첫째가 남편이고 아내고 두 번째는 부모가 돼야자식이 교육이 똑바로 됩니다.

애를 매를 들고 가르칠 필요 없이 내가 늘 부모를 먼저 생각하면 자식이 저절로 됩니다. 그러니까 애를 키우다 나중에 저게 누굴 닮아 그러나 하면 안됩니다. 누굴 닮겠습니까. 둘을 닮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나쁜 인연을 지어서 나쁜 과보를 받아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반드시 인연을 잘 지어서 처음에 조금만 노력하면 나중에 평생 편안하게 살수 있습니다.

두 부부는 서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려고 해야합니다. 자식을낳으려면 잉태 할 때와 뱃속에 있을 때, 세 살 때까지가 중요하니 마음이 편안해야 하고 부부가 화합해야합니다. 주로 결혼해서 틈이 생길 때 애가 생기고 저 남자와 못살겠다 할 때, 애기를 키우기 때문에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면 부모에게 저항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애가 중학교까지 잘 다니다가 고등학교 가더니 그렇다, 친구 잘못 사귀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심은 데 팥 납니다. 그러니 이미 애기가 그렇게 되었거든 지금 엎드려서 참회를 하여야 고쳐집니다. 지금 이 부부는 안 낳았으니까 반드시 그렇게 낳아야 합니다.

세 번째 남편을 아내를 서로 우선시 하고 자식을 우선시 하지 않습니다. 첫째가 남편이나 아내를 우선시하고 둘째가 부모를 우선시하지 남편이나 아내보다도 부모를 우선시하면 안됩니다. 그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일단 아내와 남편을 우선시 할 것, 두 번 째 부모를 우선시 할 것, 세 번 째 자식을 우선시 할 것, 이렇게 우선순위를 두어야 집안이 편안해집니다. 그러고나서 사회의 여러 가지도 함께 기여를 하셔야합 니다.

이러면 돈이 없어도 재미가 있고, 비가 세는 집에 살아도 재미가 있고, 나물 먹고 물 마셔도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즐겁자고 사는 거지 괴롭자고 사는 것이 아니니까, 두 부부는 이것을 중심에 놓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남편이 밖에 가서 사업을 해도 사업이 잘되고, 뭐든지 잘됩니다. 그런데 돈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권력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자기 개인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자기 생각 고집해서 살면 결혼 안 하느니보다 못합니다. 그러니 지금 좋은 이 마음이 죽을 때까지 내생에까지 가려면 반드시 이것을 지켜야 합니다. 이렇게 살면 따로 머리 깎고 스님이 되어 살지 않아도 해탈하고 열반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대승보살의 길입니다. 제가 부주 대신 이렇게 말로 부주를하니까 두 분이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섬의 일상 >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음커뮤니케이션 공개 글꼴  (0) 2008/09/17
아리따 글꼴  (0) 2008/08/19
성철 스님이 하셨다는 주례  (2) 2008/08/04
서울특별시 서체  (0) 2008/07/24
내 주민번호는 어느 사이트에서 사용되었을까?  (0) 2008/05/02
옥션 해킹 피해자  (12) 2008/04/18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8/07/24 14:11

서울특별시 서체

  


서울특별시 서체가 공개되었군요~

08년 7월 15일자로 공개가 된듯합니다.

명조계열인 서울한강체 2종(Light, Medium)과


고딕계열인 서울남산체(Light, Medium, Bold, Extra Bold) 4종,


세로쓰기 1종 등 총 7종이 공개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로 가시면 됩니다~

서울시청 서체 다운받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섬의 일상 >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리따 글꼴  (0) 2008/08/19
성철 스님이 하셨다는 주례  (2) 2008/08/04
서울특별시 서체  (0) 2008/07/24
내 주민번호는 어느 사이트에서 사용되었을까?  (0) 2008/05/02
옥션 해킹 피해자  (12) 2008/04/18
도너스 캠프 나눔달력!  (4) 2007/12/17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8/05/02 10:47

내 주민번호는 어느 사이트에서 사용되었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clean.mopas.go.kr/

옥션과 네이버, 국민은행의 광풍에 힘입어 다시한번...

이런거 안해도 되는 날이 오긴할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섬의 일상 >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성철 스님이 하셨다는 주례  (2) 2008/08/04
서울특별시 서체  (0) 2008/07/24
내 주민번호는 어느 사이트에서 사용되었을까?  (0) 2008/05/02
옥션 해킹 피해자  (12) 2008/04/18
도너스 캠프 나눔달력!  (4) 2007/12/17
캐논 클럽 2008 탁상 달력  (4) 2007/12/12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8/04/18 12:04

옥션 해킹 피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번 옥션 해킹으로 집단 소송을 하니 마니
옥션이 잘했니 못했니 말이 많은 가운데...

어떤 기사를 보니 이상황에서 변호사가 젤로 돈을 많이 버는구나;;

그나저나 내 정보는..ㅠ_ㅠ

뭔 정보가 그리 많이 필요한지...

옥션에서 제공하는 피해자인지 파악하는 페이지...
http://member.auction.co.kr/announce/view.aspx?no=2184


국민은행도 그런일이 있었나보군요;;
한번 검색해보세요;;;
http://inf.kbstar.com/quics?page=A016512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7/12/17 22:48

도너스 캠프 나눔달력!

  



블로그 하단에 달려있는 "도너스 캠프" 배너.

그 배너를 달면 이렇게 달력을 보내준다...

달력 보내줄 돈으로 더 기부를 했으면 하지만,

이렇게 달력을 보내줌으로 해서 더 많은 기부를 이끌어 낼 수 있다면 더욱 좋을듯....

http://www.donorscamp.org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7/12/12 23:49

캐논 클럽 2008 탁상 달력

  



갑자기 택배 아저씨와의 전화를 끝내고 생각해보니

택배 올곳이 없는데 라는 생각이 들어 집에 오자마 확인한 물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심히 캐논 클럽 활동을 하신 분들을 위해 준비한 달력!!!

... 이라는데 ....

내가 활동한게 받을 만큼 많이 했는지는 의문스럽다는.. -,.-;;;

사진 올리고, 매일 출퇴근 퀴즈 하고;;; , 포인트 상품 사고;;; , 이벤트 참가하고...

라고 적고 보니 많아 보이긴 합니다 그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섬의 일상 >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옥션 해킹 피해자  (12) 2008/04/18
도너스 캠프 나눔달력!  (4) 2007/12/17
캐논 클럽 2008 탁상 달력  (4) 2007/12/12
캐논 픽쳐 스타일 에디터 한글 메뉴얼  (0) 2007/12/03
신발끈 묶기..  (0) 2007/11/14
Canon EOS 40D WhitePaper  (0) 2007/09/29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7/12/03 17:56

캐논 픽쳐 스타일 에디터 한글 메뉴얼

  



canon picture style editor korean menual
캐논 픽쳐 스타일 에디터 한글 메뉴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섬의 일상 >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도너스 캠프 나눔달력!  (4) 2007/12/17
캐논 클럽 2008 탁상 달력  (4) 2007/12/12
캐논 픽쳐 스타일 에디터 한글 메뉴얼  (0) 2007/12/03
신발끈 묶기..  (0) 2007/11/14
Canon EOS 40D WhitePaper  (0) 2007/09/29
Canon Booklet ( 캐논 소책자 )  (0) 2007/09/05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7/11/14 00:34

신발끈 묶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발끈 묶기!

출처 : slrclub.com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섬의 일상 >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캐논 클럽 2008 탁상 달력  (4) 2007/12/12
캐논 픽쳐 스타일 에디터 한글 메뉴얼  (0) 2007/12/03
신발끈 묶기..  (0) 2007/11/14
Canon EOS 40D WhitePaper  (0) 2007/09/29
Canon Booklet ( 캐논 소책자 )  (0) 2007/09/05
canon eos 1d , eos 1ds whitepaper  (0) 2007/09/01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7/09/29 05:49

Canon EOS 40D WhitePaper

  



Canon EOS 40D WhitePaper (English)
캐논 EOS 40D 백서 (영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섬의 일상 >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캐논 픽쳐 스타일 에디터 한글 메뉴얼  (0) 2007/12/03
신발끈 묶기..  (0) 2007/11/14
Canon EOS 40D WhitePaper  (0) 2007/09/29
Canon Booklet ( 캐논 소책자 )  (0) 2007/09/05
canon eos 1d , eos 1ds whitepaper  (0) 2007/09/01
달묘전설  (0) 2007/08/29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7/09/05 01:17

Canon Booklet ( 캐논 소책자 )

  





Canon Booklet ( English )
캐논 소책자 ( 영어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섬의 일상 >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발끈 묶기..  (0) 2007/11/14
Canon EOS 40D WhitePaper  (0) 2007/09/29
Canon Booklet ( 캐논 소책자 )  (0) 2007/09/05
canon eos 1d , eos 1ds whitepaper  (0) 2007/09/01
달묘전설  (0) 2007/08/29
코레일 여행책자와 바뀐 디스+  (0) 2007/08/01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7/09/01 02:11

canon eos 1d , eos 1ds whitepaper

  





canon eos 1d , eos 1ds whitepaper
캐논 eos 1d, eos 1ds 백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섬의 일상 >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Canon EOS 40D WhitePaper  (0) 2007/09/29
Canon Booklet ( 캐논 소책자 )  (0) 2007/09/05
canon eos 1d , eos 1ds whitepaper  (0) 2007/09/01
달묘전설  (0) 2007/08/29
코레일 여행책자와 바뀐 디스+  (0) 2007/08/01
시그마 렌즈 카다로그 2007 (한국어)  (0) 2007/07/25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7/08/29 01:51

달묘전설

  


예전에 마시마로가 한창 인기일때 쯤인가?

소리없이 인기를 끌던 플래쉬 애니메이션인 "달묘전설"

한때 인형도 제작되어 팔리고 했던것으로 기억된다.

그런데 제작자가 무슨 사정이 있었는지 한번 연재가 중단 되었다가

계속 연재한다고 하더니 몇편 나오고는 더이상의 업데이트가 없다;;;;;;


인터넷에서 구한 달묘전설 플래쉬 애니메이션.

* 제작자의 요청이 있을시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하도 오래전 일이라 이것이 프롤로그인지 가물가물;;;;

다운로드 ↓
 ( 곰플레이어 나 익스플로러 에서 감상가능합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섬의 일상 >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Canon Booklet ( 캐논 소책자 )  (0) 2007/09/05
canon eos 1d , eos 1ds whitepaper  (0) 2007/09/01
달묘전설  (0) 2007/08/29
코레일 여행책자와 바뀐 디스+  (0) 2007/08/01
시그마 렌즈 카다로그 2007 (한국어)  (0) 2007/07/25
canon technology highlights 2007  (0) 2007/07/09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7/08/01 00:03

코레일 여행책자와 바뀐 디스+

  


코레일멤버쉽이면 준다는 큐비 여행안내책자.
큰 역 코레일 맴버쉽창구(서울, 용산, 영등포, 수원, 광명, 대전, 광주, 동대구, 구포, 부산)에서 회원확인후 수령.
총 7만부 배포라는데... 멤버쉽 번호를 찍는걸 보니 1인 1권만 줌..


몇일전 무가지에서 본 디스플러스 새로운 팩 광고
벌써 시중에 풀린듯함..
곽도 바뀌고 필터에 적힌 글자 디자인도 바뀐듯...
광고로 볼땐 좀 이뻐 보였는데 실물은 조금;;;;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섬의 일상 >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canon eos 1d , eos 1ds whitepaper  (0) 2007/09/01
달묘전설  (0) 2007/08/29
코레일 여행책자와 바뀐 디스+  (0) 2007/08/01
시그마 렌즈 카다로그 2007 (한국어)  (0) 2007/07/25
canon technology highlights 2007  (0) 2007/07/09
도쿄도 지하철 노선도  (0) 2007/07/06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7/07/25 02:34

시그마 렌즈 카다로그 2007 (한국어)

  



Sigma lens catalogue 2007 korean
시그마 렌즈 카다로그 2007 (한국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섬의 일상 >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달묘전설  (0) 2007/08/29
코레일 여행책자와 바뀐 디스+  (0) 2007/08/01
시그마 렌즈 카다로그 2007 (한국어)  (0) 2007/07/25
canon technology highlights 2007  (0) 2007/07/09
도쿄도 지하철 노선도  (0) 2007/07/06
canon eos series white paper  (0) 2007/06/24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7/07/09 02:13

canon technology highlights 2007

  



canon technology highlights 2007 (english)
캐논의 최신기술정보 2007 (영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7/07/06 02:13

도쿄도 지하철 노선도

  


tokyo metropolitan subway line information (korean)
도쿄도 지하철 노선도 (한국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7/06/24 01:06

canon eos series white paper

  









Canon EOS Series White paper - english
캐논 EOS 시리즈 백서 - 영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7/06/13 23:19

Maudsley 강박행동 질문지 , 파두아 강박증 검사

  




Maudsley 강박행동 질문지(MOCI) 와 파두아 강박증 검사(Padua Inventory)

아래한글 문서 화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7/06/13 23:13

니콘 캡쳐 NX 한국어 사용설명서

  



nikon capture nx korean menual
니콘 캡쳐 NX 한국어 사용 설명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7/05/14 16:08

만화로 배우는 포토샵 7

  


e-book 버젼


파일 버젼


원작인 파일버젼의 저작권은 다음카페 ' 컴으로 허자허자' http://cafe.daum.net/herjaherja
에 있습니다.
e-book 버젼은 SLR 클럽의 하하빵님께서 컨버팅 하셨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7/05/09 00:01

[펌] 밥 먹으러 가서 멍청한 행위 27가지

  


※거꾸로 주문하기

1) 함흥냉면(비빔냉면) 전문점에서 물냉면 주문하기

2) 평양냉면(물냉면) 전문점에서 비빔냉면 주문하기 : 그러나 의외로 맛나게 하는 집이 적잖습니다.

3) 설렁탕 잘하는 집에서 된장찌개 주문하기, 짜장면 잘하는 집에서 짬뽕 시키기 등 예를 들자면 끝도 없겠죠.
저의 경우는 오장동함흥냉면집에서 물냉면을 주문하고는 [아니, 냉면 잘한다고 해서 와봤더니 뭐가 이 모양이야!] 하며 화를 내었던 멍청한 추억이 수십년전에 있었습니다.;;;
낯선 집에 가게 되면 주인의 추천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주로 뭘 먹나를 관찰해 보는 것이 유익합니다.
보건옥에서 그런 방법으로 삼겹살과 김치찌개, 영춘옥에서는 따귀라는 숨은 메뉴를 찾게 되었다는..

4) 돈까스 전문점에서 구색메뉴인 카레, 우동이나 돌솥비빔밥 주문하기 : 고집불통인 여자친구들이 가끔 이런 짓을 저질러 남친의 속을 끓인다. 남자들은 메뉴선택이 상대적으로 계획적이고 집요하다면 여성분들은 좀 더 충동적이어서 그러지 않을까 추측한다.

식당에 대한 사전 정보가 없이 찾아 분위기도 파악을 않고 자신의 식성만을 고집하여 주문을 하는 경우 십중팔구 낭패를 보게 됩니다.

※요령 없이 주문하기
음식에 대한 지식이 약간씩 쌓이면 주문의 요령이 생깁니다.

5) 설렁탕/곰탕이 메뉴에 있지만 수육은 메뉴에 없다 : 설렁탕 국물을 내려면 고기를 삶아야 하고 그러면 수육이 나오게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수육이 없다면 그 국물의 정체는 당연히 프림이나 탈지분유로 만든 것이라는 것은 당근이죠.

6) 순대국은 있는데 머릿고기 메뉴가 없다 : 같은 내용입니다.

7) 물냉면 전문이라며 수육 내지는 제육이 없다 : 역시 이런 집은 공장제품 육수(닭대가리 삶은 물)를 받아다 쓰는 집입니다. 동치미만으로 국물을 내는 집은 냉면집이 아니라 막국수집입니다. 고깃집은 남는 뼈와 부스러기로 냉면육수를 내는데 그 인건비 절약을 위해 공장제품 육수를 쓰는게 대부분입니다.

8) 신규업소인데 ‘몇 년 묵은 김치’로 만든 요리 주문하기 : 다 구하는 방법이 있다고 업소에서 말하지만 대부분 뻥입니다.

9) 생태탕이라며 내장이 없는 집 : 아무 생각 없죠. 그물이나 낚시에 걸려 할복자살한 명태는 아닐텐데..

10) 주인이 X가지가 없으면 종업원도 본받아 버릇 없습니다. 봉변당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역으로 그런 종업원을 주인에게 일러 봐야 유유상종이니 접수가 안되는 수가 많죠. 써비스 엉망인 집은 애초부터 발을 끊어야 이익입니다.

11) 터미널/역전의 메뉴 이 백 가지인 집에서 [이 집 뭘 잘해요?] 하고 멍청하게 물어보기 : 주인일 경우 마진이 제일 좋은 넘이나 재료가 썩기 일보직전인 넘을 추천하고 종업원의 경우 만들기 쉽고 설겆이 쉬운 것으로 권합니다.

12) 고깃집에서 갈비탕 등에 들은 고기완자를 더 청해 먹기 : 전날 판매 중 손님이 남긴 고깃점의 재활용일 가능성이 큽니다.

13) 냉면/막국수집에서 닭고기살 무침을 주문해 먹기 : 역시나 손님이 남긴 찜닭을 재활용한 경우가 많습니다.

14)반찬재활용을 열심히 하는 업소에서 김치찌개나 전골류를 주문하기 : 설명이 필요 없죠.

15) "방송에 이집 나올 때 보니까 재료 하나는 끝내 비법이라며 안밝히던데 그게 뭐죠?"하고 물어보기 : 방송에서 봤을 때 백색분말이었으면 미원이고갈색분말이면 다시다고 액체였으면 액상조미료일 확률이 93% 이상이다. 방송녹화분을 다시 보면 밝힌 재료들 중 조미료가 포함된 업소는 역대 방송업소 중 1% 이하이다. 뭐 이런 질문을 한다고 음식맛이 달리 나올리는 없지만 대표적인 멍청한 질문이 되겠다.

16) 종업원 부를때 할머니 보고 할머니라 부르고 아줌마 보고 아줌마라고 부르기 : 항상 한급 낮춰 불러 주는게 삶의 지혜이다. 솔직함이 멍청함과 동의어가 되는 경우. 그렇다고 아가씨 보고 (애야! 꼬마야!) 해서는 안된다. 아가씨 보다는 (학생) 이라고 부르는게 낫다.

17) 또 갈 집에서 종업원과 싸움하기 : 다음에 가면 어떻게든 보복을 당한다. 기억 못하겠지 하며 방심 마라. - 업소주인의 증언


※타이밍 어긋나게 주문하기

18) 점심시간(12~1)에 단체로 중국집에 가서 남들은 짜장 짬뽕 주문하는데 혼자만 ‘울면’ 내지는 ‘기스면’ 주문하기 : 성질 더러운 주방장이 짜증내며 X래침 건더기를 얹어 내오기 쉽습니다. 특히나 기스면은 가능성 98%입니다. 국물도 그렇지만 면을 따로 뽑아야 하기 때문에..

단체의 경우 9명이 짜장을 시키는데 혼자서 짬뽕을 시켜도 진짜 임자 만나면 기스면스러운 대접을 받게 되죠. 특히 소스와 국물을 미리 만들어 두는 일반짜장/짬뽕은 몰라도 주문시 마다 만들어야 하는 간짜장/삼선짬뽕의 경우 해당될 확율이 높습니다.
이상은 저의 추측이 아니라 중국집 운영경험자의 충고입니다.

19) 오전에 볶음밥 종류 시키기 : 전날 팔다 남은 밥일 확률이 되게 높습니다.

20) 점심시간 끝나고 가서 탕 종류 시키기 : 적은 국물 보충을 위해 물 붓습니다.

21) 업소 쉬는 날 전날 저녁에 가서 횟감 내지는 신선해물요리 주문하기 : 재고관리를 위해 남기다 남기다 남은 것들 처리가 됩니다. 냉동해물은 상관 없고..

22) 명절연휴/명절연휴 끝나고 이틀 이내/태풍폭풍철에 횟집가서 활어 주문 : 배가 안뜨니 양식된 넘.. 더구나 수조에서 오래 묵어 죽은 것만 못한 상태의 산송장을 먹게 됩니다. 수조가 얼마나 지저분한 것인지 알게 되면 횟집에서 활어타령은 삼가하게 됩니다. 꼭 먹고 싶으면 [오늘 뭐가 들어왔어?] 하고 확인하여 먹어준다는..

23) 마감시간에 복잡한 음식 주문하기 : 주방 퇴근이 늦어지게 되어 역시 음식에 뭔 짓을 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24) 오후 3~4시쯤 주문하기 : 점심전쟁 끝마치고 저녁 대비 쉬고 있는 주방팀을 일이인분으로 깨우게 되니 솜씨도 안나오고 개인위생도 안 좋고(담배/화장실/전화 신문잡지 뒤적뒤적) 견습생 실습시간이 될 경우도 있음.

25) 주인이 업소를 비우는 경우 : 당연한 이야기지만 종업원의 나태함이 돋보이게 됩니다. 전화예약시 사장과 모르는 사이더라도 (저녁때 사장님 계시냐?) 하고 물어 두는게 좋습니다.
당장 주인이 없는지 있는지 파악하는 방법은 손님이 문을 열고 들어가서 종업원들이 TV앞에 모여 있고 손님을 힐끗 쳐다 보기만 하면 그냥 나와서 다른 집을 찾는게 좋죠.

26) 동네가 다 단수/단전일때 동네 중국집에서 시켜다 먹기 : 자신이 집에서의 음식만들기 어려움(물/조명)을 업소도 똑같이 겪고 있습니다. 길어다 쓰는 물로 재료와 손을 잘 씻기나 할 것이며 촛불아래 만드는 음식이 어떻겠습니까. 귀찮아도 차 타고 밝은 동네를 찾으시길..

27) 요새 식당가서 디카를 꺼내며 폼 잔뜩 잡기 : 옛날에는 업소에 약발이 먹혔을지 몰라도 요즈음은 식파라치들 사진고발 때문에 노이로제 걸린 주인에 의해 멱살잡혀 밖으로 내동댕이 쳐질 확률이 높다. 음식사진은 몰래 공손히 찍자. 음식사진 못찍게 한다고 주인한테 투덜거리지 말자. 음식으로 돌아온다.

오래전에 본 글인데 생각나서 리포...

뭐...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많이 해당되고 공감되는 내용이니...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7/05/03 01:34

CANON EF LENS SPECIFICATIONS

  


CANON EF LENS SPECIFICATIONS (english)


 캐논 EF 렌즈 일람표 ( 한국어 - korean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7/05/02 00:39

독도함 (LPX 6111) 퍼포먼스 사진

  


2006년 해군 창설 61주년 기념 독도함(LPX 6111)퍼포먼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7/05/01 14:20

x86에서 osx 설치하기 및 windows와 멀티부팅하기 동영상 강좌

  


x86에서 osx 설치하기 및 windows와 멀티부팅하기
동영상 강좌


 







참조 사이트 : http://x86osx.com



                                                   동영상 압축 자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tazdevil
섬의 일상/자료2007/04/18 00:37

Canon EF LENS WORK III

  


EF LENS WORK III

1. THE EF LENS CONCEPT


2. CANON'S CHALLENGES

3. THE EF LENS WORLD (SINGLE FOCAL-LENGTH LENSES)

4. THE EF LENS WORLD (ZOOM LENSES)

5. THE EF LENS WORLD (EF-S LENSES)

6. EF LENS ACCESSORIES & VARIETY IN THE CANON LENS WORLD

7. THE BASICS OF INTERCHANGEABLE LENSES & CORRESPONDENCE OF EF LENSES TO DIGITAL PHOTOGRAPHY

8. PHOTO TECHNIQUES

9. EF LENS TECHNOLOGY

10. OPTICAL TERMINOLOGY & MTF CHARACTERISTICS

11. DESIGN SPECIFICATIONS & LENS MAPS


SLRCLUB.COM에서 유리아빠™님께서 올려주신 자료를 가져왔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tazdev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