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ydia 어플중 많이 알고 계신 xGPS의 경우엔 맵데이터를 구글맵을 사용합니다.
5월 현재 확인한 결과 국내 서비스 되는 지도로 보여지는군요.. ^^
사용상의 안좋은 점은
1.GPS가 활성화 된 상태에서는 화면의 가운데에 사용자의 위치가 나오게 되어 있어서 다른곳으로 움직여 보기가 힘듭니다.
2.두손가락 확대축소가 아닌 화면내의 + , - 아이콘을 사용하여 확대 축소 한다는 것
3.옵션부분에서 원하는 만큼의 지도를 다운받는 기능이 있는데 150메가 이상일 경우엔 안받아 진다는것이죠...
( 그럴경우 확대/축소 레밸의 양이 지극히 제한적입니다.. )
2번과 3번의 단점으로 인해 노가다 지도 받기를 해야 하는것이죠..
확대/축소,이동.. 확대/축소,이동... 그리고 로딩의 압박..
최근에 업데이트 되면서 조금 나아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불편합니다..
그래도 구글 맵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2. 정식 앱스토어 어플인 OffMaps 입니다.
이 OffMaps 어플과 몇몇 어플의 경우 OpenStreetMap (
http://www.openstreetmap.org/ )을 사용합니다.
뭐.. 저작권문제 같은것 때문에 그렇겠지요.
하지만 문제가 OpenStreetMap의 경우 지도가 썩 자세하지는 않다는(?) 것이겠지요.
( 어쩌면 저만의 생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이 OffMaps의 경우도 최근에 업데이트가 되면서 지도 다운받기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일부 유명도시의 경우 도시만 다운 받을 수도 있지요.
하지만 지도 어플인지라 지도데이타의 효율성 문제가 제일 큽니다.
어쩌면 구글에 길들여져 있는걸까요? - -;
이렇게 두 어플다 어느정도는 다운로드의 작업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현지에 가셨을때 꼭 오프라인 모드로 해주셔야 하구요.
이 두 프로그램을 섞어 놓은 프로그램이 나온다면 좋겠군요.. ^^
구글 맵데이타의 전세계 지역명이 한글로 나오면 더더더더욱..
* GPS 트랙을 저장할 수 있는 어플도 같이 사용하신다면 나중에 귀국후에 다니셨던 곳을 알 수 있어서
더 좋을실듯 합니다.. ^^
** 여담이지만 아이폰의 GPS 기능이 에어플레인 모드일때도 작동이 되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안되더군요.. - -;;;;
통신사와 연결이 된 후에야만 GPS가 작동되어 현재의 위치를 파악 하실수 있습니다..
에어플레인 모드가 아니라도 통신사와 연결이 끊어진 상태 ( 기지국과 만나지 못한 상태 )여도
GPS 작동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 이부분은 좀더 확인을 해봐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